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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국내 금융그룹 최초 4년 연속 DJSI 월드지수 편입

  • 2016.09.21(수) 10:10

전 세계 2500여개 대상 기업의 지속가능성 통합 평가

신한금융그룹이 세계적인 금융정보회사인 미국 다우존스가 최근 발표한 DJSI 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 4년 연속 편입됐다. 국내 금융그룹 가운데 처음이다.

DJSI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회책임투자 지수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적 성과는 물론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통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다.

▲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창립 15주년 기념식사를 통해 신한금융의 5대 핵심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 DJSI 월드지수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그룹인 웨스트팩과 BNP파리바, 바클레이스를 비롯해 전 세계 27개 기업이 편입됐다.

신한금융그룹은 안정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재무 안정성과 윤리경영, 사회공헌 활동, 브랜드 경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한금융그룹은 이사회 산하에 사회책임경영위원회도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소비자보호와 사회·환경적 요소를 고려한 리스크 관리,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 금융 접근성 확대, 친환경 활동 등의 사회책임경영 9대 전략을 수립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회사로서 금융의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고객과 사회의 가치를 함께 키워 가는 상생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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