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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차, 아슬란 1호의 주인공은?

  • 2014.11.05(수) 17:53

삼성전자는 일본 디자인 진흥회(JDP, Japan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가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굿 디자인 어워드 2014(Good Design Award 2014)'에서 총 40점을 수상했다. 이번 40점 수상은 삼성전자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한 이래 최다 수상기록이다. TV·휴대폰·웨어러블 기기·카메라·프린터·생활가전 등 제품과 UX(User Experience) 등 전 부문에서 수상작을 배출했다.

 

크리스털블루도어 세탁기 'WW9000'은 제품, UX, 미디어 컨텐츠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기어 핏(Gear Fit)'은 손목에 착용시 편안한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사용자의 취향대로 다양하게 설정이 가능한 UX로 각각 제품과 UX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밖에도 ▲커브드 UHD TV 'HU9000' ▲10.1형 LCD가 적용된 A3 복합기 'X4300' ▲미러리스 카메라 'NX mini' 등도 수상했다.

 

한편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WW9000'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소비자 정보지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며 유럽에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 받았다. 지난 1일 이탈리아의 대표 소비자 정보지인 '알트로컨슈모(Altroconsumo)'가 실시한 드럼세탁기 테스트에서 총 65개 모델 중 1위를 차지하고 'Best Test' 제품으로 선정됐다. 또 프랑스 최고 권위의 소비자 정보지 '크 슈아지르(Que Choisir)' 11월호에서 드럼세탁기 총 22개 모델 중 평가 1위를 차지하고 'Best Choice' 제품으로 채택됐다.

 

 

㈜한화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전시장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 방위산업전시회인 ‘The 6th Indonesia’s Official Tri-Service Defense Event’(약칭: Indo Defense 2014) 에 참가한다. ㈜한화는 인도네시아 방산 전시회에 2004년 1회부터 매회 참가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도 동남아시아 시장 신규 사업 수주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는 국내최초 업체 자체기술로  성공적으로 개발된 ‘천무’와 현재 인도네시아에 수출 추진중인 ‘복합 추진제 플랜트 프로젝트’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2.75인치 로켓, 포탄류, 화포용 추진제, 40미리 고속유탄, 포병용 전자신관 등 각종 무기체계에 대한 전시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쌍용차가 미래 한국의 자동차산업을 이끌 대학생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오토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교류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차는 2주에 걸쳐 한양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총 5개 학교 자동차 관련학과 학생 300여 명을 초청하여 ‘쌍용 오토 아카데미(Ssangyong Auto Academy)’를 진행한다.

 
'쌍용 오토 아카데미'에는 라인투어 외에도 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상호교류의 기회를 마련하여 회사의 개발 및 마케팅 활동에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GM은 5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2014 여성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글로벌 여성 인재 육성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여성 컨퍼런스’는 한국GM이 개최하고 여성 리더를 양성하는 모임인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Women in INnovation)’에서 멘토링을 재능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GM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여직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한국3M, 오스템, 오토젠, 만도 등 한국지엠 협력업체 여직원 100여명도 함께 초청, 한국지엠의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아슬란 1호차의 주인공으로 현재 한국 자동차 산업 학회장으로 활동 중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김현철 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현철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명문 대학들을 오가며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도요타, 닛산 등 일본의 자동차 기업에서 자문으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 자동차 산업 학회장을 맡고 있는 자동차 산업 전문가이다.

 

김현철 교수는 “세밀한 비교도 없이 수입차, 특히 독일계 수입차에 대해 맹신하는 고객들이 있어 안타깝다”며 “직접 비교 분석한 결과, 아슬란이 동급 대비 최고의 성능과 스펙을 지닌 차로 판단되어 구매했다”고 말했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렉싱턴호텔에서 협력사 대표 등 총 300여명을 초청해 '이랜드리테일 동반 성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랜드리테일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은 올해 이랜드리테일의 실적과 내년 계획 등을 공유하고 상호 역량강화 방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랜드 관계자는 "회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 파트너쉽을 가져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중소 협력업체들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난 4일 이랜드리테일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렉싱턴 호텔에서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했다. 300여 브랜드의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랜드리테일 김연배 대표이사(사진 왼쪽 네번째)와 협력사 대표 (주)제이앤드제이글로벌 유기현 사업부장이 '공정 거래 및 동반 성장 협약서'를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기후변화 관련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2014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Korea'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탄소정보공개의 충실도를 평가하는 기후정보공개 리더십지수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고, 기후변화 대응 조치를 평가하는 기후성과 리더십지수에서는 최상위 레벨인 '밴드 A'를 획득했다.

 

현대건설은 2011년 CDP에 처음으로 참여한 후 2012년부터 3년 연속 국내 산업재부문 최우수기업에 해당하는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에 선정됐다. 올해는 국내 5개 최우수기업을 꼽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편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우건설은 자회사인 푸르지오 서비스가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푸르지오 서비스는 대우건설이 1999년 설립한 종합부동산관리 운영 기업으로 시설물 유지관리와 건물관리, 기업형 임대관리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푸르지오 서비스는 중장기 경영전략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기로 하고 에너지 손실률을 줄일 수 있는 ES 시스템창 덧창 시공법을 도입했다. 이는 건축물의 구조 변화없이 기존 창에 시스템창을 덧대 시공하는 방법으로 냉난방비를 종전 대비 40%까지 절감하고 소음도 막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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