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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故 조양호 회장 빈소, 정·재계 조문 행렬

  • 2019.04.12(금) 17:49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에서 향년 70세 일기로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12일 새벽 고국으로 돌아왔다. 한진그룹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조 회장 시신을 안치하고 5일장 일정으로 회사장(葬)을 시작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에서 향년 70세 일기로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12일 새벽 고국으로 돌아왔다.

한진그룹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조 회장 시신을 안치하고 5일장 일정으로 회사장(葬)을 시작했다.

빈소에는 재계와 정·관계 인사들이 줄지어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며 유족들과 안타까운 심정을 나누고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특1호실에 마련됐다. 한진가(家)는 2016년 별세한 조 회장 모친 김정일 여사 장례를 같은 곳에서 치렀다.

이날 정오부터 빈소에서는 조 사장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등 유족들과 한진그룹 장례위원장인 석태수 대한항공 대표 등이 이 문상객을 맞고 있다.

빈소들어서는 조현민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빈소들어서는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빈소 들어서는 황교안 대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분향소를 찾은 임직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회장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빈소 찾은 최태원 회장 최태원 SK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회장 빈소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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