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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레드' 내일부터 국내 판매

  • 2017.03.24(금) 15:25

에이즈 퇴치에 판매액 일부 기부

▲ 아이폰7 레드.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7 레드가 오는 25일 국내 판매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애플 '아이폰7·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RED Special Edition)을 오는 25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아이폰7 레드 제품은 판매액 중 일정 금액이 에이즈 퇴치 국제기구인 '범세계 기금'(The Global Fund)에 기부돼 에이즈 감염자를 돕는 취지로 출시됐다. 애플이 아이폰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빨간색 모델을 출시한 것이다.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레드 모두 출고가는 기존 색상 제품들과 같다. 128GB 모델 기준 아이폰7은 99만9900원, 아이폰7플러스의 경우 115만2800원이다.


통신사 관계자는 "에이즈 감염자를 돕는 좋은 취지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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