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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고폰 파격 보상제 '눈길'

  • 2018.12.10(월) 15:50

파손 상관없이 전원만 켜지면 매입

▲ [사진=LG전자]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 씽큐'(ThinQ)의 중고 보상 제도 'LG 고객 안심보상 프로그램'이 파격적인 조건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는 이에 힘입어 V35 씽큐 제품까지 할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등 보상 제도 확대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5월 출시한 'G7 씽큐'부터 LG 고객 안심보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파손 정도에 상관없이 전원만 들어오면 매입을 진행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소비자의 큰 환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LG전자는 지난 10월 출시한 V40 씽큐에도 동일한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11월부터는 V35 씽큐까지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LG전자는 중고 가격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할 방침이다. LG전자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출시 후 2년 이상 된 삼성전자·애플의 스마트폰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V40 씽큐를 사면 2년 후 중고 보상 가격을 보장해주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LG V40 씽큐 구매 후 18개월 또는 24개월 이후 기기를 반납하고 최신 프리미엄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하면 V40 씽큐 구매 가격의 최대 40%까지 보상받는다. 최대 약 42만 원을 받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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