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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포주공1단지, '현대건설 품으로…'

  • 2017.09.27(수) 17:55

▲ 총 사업비 10조원 규모로 사상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GS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조합원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총 사업비 10조원 규모로 사상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GS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조합은 27일 오후 서울 잠심실내체육관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합동설명회와 조합원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투표 결과, 현대건설은 총 1295표를 얻어 886표를 얻는데 그친 GS건설을 이겼다.

 

반포주공1단지는 기존 2120가구를 5388가구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2조700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가 10조원에 달해 단일 주택공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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