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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불광역 인근 청년주택 998가구 짓는다

  • 2019.05.22(수) 17:05

삼가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이후 두번째 시공

호반건설이 ‘불광역 역세권 청년주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 주변에 주택을 지어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호반건설이 불광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불광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불광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철 3‧6호선 역세권인 서울 은평구 대조동 2-9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8층, 4개 동 998가구로 조성된다. 착공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호반건설이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공하는 건 지난 2017년 한강로 2가 ‘삼각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이후 두 번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일환으로 시공하게 됐다”며 “입지적 장점과 주거 여건이 조화를 이룬 청년주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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