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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신작 '블레스 언리쉬드 PC', 올 여름 출격

  • 2021.05.18(화) 11:49

파이널 테스트에 이용자 40만명 몰려
'스팀' 찜 15위…필드보스 콘텐츠 호평

네오위즈의 신작 '블레스 언리쉬드 PC'가 올 여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최종 테스트를 마쳤다.

네오위즈는 자체 개발 중인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 PC'의 파이널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오위즈의 신작 게임 '블레스 언리쉬드 PC'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제공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테스트에 약 40만명의 세계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테스트의 평균 일일사용자(DAU)는 15만명, 최대동시접속자는 4만5000명을 기록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보스 및 몬스터들과의 전략적인 전투, 던전, 3대 3 투기장, 15대 15전투장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PVP(이용자들간 전투)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현재 스팀 출시 예정작 인기 찜 목록 글로벌 15위에 이름을 올리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시 예정 시점은 올 여름이다. 

네오위즈는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앞선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받았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 전투, 사용자 환경(UI) 및 사용자 경험(UX) 등 요소에서 개선 작업을 진행했고 특히 전투와 필드 보스 콘텐츠에서 호평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식 출시 전까지 파이널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증대를 위해 마지막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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