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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중형 세단 'A5 카브리올레' 24년식 선봬

  • 2024.03.18(월) 15:23

4기통 터보차저 엔진…최대 265마력·최고 시속 210km·제로백 6초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태양광 무선 하이패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사진=아우디코리아

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Audi A5 Cabriolet 45 TFSI quattro Premium)' 24년식 모델을 출시했다. 

우아하고 강하다

18일 아우디에 따르면 중형 세단인 아우디 A5는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우아한 실내 분위기,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한다. 이 중 카브리올레 모델은 쿠페 모델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이전 '아우디 A5 카브리올레'의 연식 변경 모델이다.

이번 24년식 모델 강점은 강력한 파워트레인이다.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265마력을 자랑한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6초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에 이른다.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0.7km.

우아한 디자인도 자랑거리다. S라인 외장에는 19인치 5-암 커터 디자인 휠과 알루미늄 윈드쉴드 프레임을 장착해 특징을 살렸다. 실내에는 블랙 헤드라이닝, 시프트 패들과 열선 기능이 포함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그레이 내추럴 오크 인레이를 적용했다.

편의 기능은

각종 기능도 볼거리다. 실내 1열에는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가죽 스포츠 시트로 된 1열 좌석은 열선 및 통풍 기능을 갖췄다. 2열 좌석은 폴딩이 가능하다. 탑재된 LED 헤드 및 테일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밝아 더욱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사진=아우디코리아

이 외에도 태양광 충전이 가능한 무선 하이패스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운전석 전면 유리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적용됐다.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및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주차 보조 기능 등도 반영됐다.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전방 상황에 따라 필요 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 앞좌석 전·측면 무릎 보호 에어백 등도 있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판매가는 8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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