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내 CBT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24일 오전 11시까지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거나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다운로드 후 플레이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 게임은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의 후속작이다. 원작의 감성을 재현하면서도 부담 없이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 내 거래를 기본 재화인 '제니(Zeny)' 중심의 경제 구조로 구성해 모험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제니는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있는 무료 재화다.
정진화 그라비티 PM은 "원작의 감성과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기초 재화인 제니 중심의 경제 시스템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