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검색

[포토]'더 청결하게!' 코레일, 열차객실 방역 강화

  • 2020.03.04(수) 14:26

4일 서울역 승강장에 정차된 KTX 객실 내부에서 코레일 작업원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레일이 광역전철과 KTX의 방역을 강화한다.

코레일은 광역전철은 2100량, KTX까지 합하면 하루에 6500 칸 가량을 꼼꼼히 소독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되고 난 이후부터 방역이 강화됐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려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KTX 이용객이 크게 줄었다. 지난 일요일 KTX 이용자는 3만5300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주말에 비해 84% 격감했다. 

코레일 측은 열차 이용객은 감소했지만, 안전을 위해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4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원들이 정차된 KTX 객실 내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4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원들이 정차된 KTX 객실 내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4일 서울역 승강장에 정차된 KTX 객실 내부에서 코레일 작업원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4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원들이 정차된 KTX 객실 내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naver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