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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구 '청라힐스자이' 단지내 상가 분양

  • 2022.08.30(화) 16:26

947가구 입주민·'청라언덕역' 유동인구 기대
내달 1일 내정가 공개,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

GS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대 재건축을 통해 선보이는 '청라힐스자이'의 단지내상가를 입찰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청라힐스자이 전체 947가구, 최고 29층, 13개동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내 상가는 2개동(상가 1동, 상가 2동) 지상 1~3층 총 31실 규모다. 이번에 입찰을 진행하는 상가는 조합원분을 제외한 상가 2동의 지상 1층 전용면적 33㎡ 3실, 지상 2층 전용면적 74㎡와 전용면적 109㎡ 각각 1실 등 총 5실이다. 

청라힐스자이 단지내 상가는 947가구의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에 1만여 가구가 넘는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대구지하철 2·3호선 청라언덕역 역세권 상가다.

청라힐스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GS건설은 65%의 전용률과 직방형구조의 평면 설계로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지 출입구 주변으로 상가를 배치해 입주민들의 이용 편리성도 높였다는 설명이다.

입찰 방식은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인 내정가 공개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9월 1일 진행될 예정이다. 내정가도 이날 공개한다. 홍보관도 마련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근 주거지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이동 동선이 짧은 단지 내 상가의 선호도가 높다"며 "청라힐스자이 단지내 상가는 내부수요뿐만 아니라 외부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상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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