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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신 유행과 전통 공존하는 서울의 재해석'

  • 2019.12.04(수) 16:55

'서울 에디션'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개막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300여 개 국내외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 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콘텐츠 교류의 장으로, 지난 17년간 1533개 브랜드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지원했으며 4260여 명의 디자이너를 배출했다. 지난해 행사를 찾은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03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전시에는 300여 개 국내외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참여해 '서울 에디션(Seoul Edition)'을 주제로 최신 유행과 전통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을 재해석한 다양한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오는 8일까지 코엑스 3층 C홀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1만 2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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