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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줄기세포로 코로나19 치료할 수 있다"

  • 2020.04.20(월) 10:24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장 기자간담회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명근 기자 qwe123@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장이 줄기세포로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이 회장은 20일 동화면세점 빌딩에서 '코로나 19, 줄기세포로 치료 가능하다'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회장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줄기세포 치료술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방법과 그럼에도 이번 사태 와중에 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줄기세포 치료술은 환자 유래 조직에서 분리한 세포를 즉시 투여하고 동시에 체외에서 최소한의 조작만으로 숫자를 증식해 다시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투여하는 방식을 말한다. 자가 줄기세포가 코로나19의 주사망 원인인 급성 호흡부전증(ARD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희영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줄기세포로 코로나 19 치료 가능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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