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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마음 차가운' 거리두기 크리스마스

  • 2020.12.24(목) 13:04

23일 밤 크리스마스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5인이상 집합금지)으로 인해 서울 종로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앞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거리를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의 오색 찬란한 빛이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롯이 전달되지 못하는 2020년 밤이다.

추워진 날씨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저녁 9시 이후 요식업 이용제한은 물론, '5인 이상' 집합금지까지 더해져 사실상 연말모임이 통제됐다.

연일 1000명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외출 자체도 부담이고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이 다가왔지만 꽁꽁 얼어붙은 도심의 홀리데이 시즌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크리스마스 소품 판매점이 모여있는 남대문상가 역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거리두기 크리스마스 속 남대문 시장 크리스마스 소품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한산한 크리스마스 시즌 거리.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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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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