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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엔데믹에 문전성시…100만 객실 '눈앞'

  • 2022.10.24(월) 11:09

국내호텔 단일브랜드 최초 100만 객실 판매
2013년 브랜드 런칭 이후 역대 최대 영업익

호텔신라 비즈니스으 호텔인 신라스테이가 국내호텔 단일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한 해 동안 100만 객실 판매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이를 바탕으로 2013년 브랜드 런칭 이후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이달 말 100만 번째 체크인이 유력시 된다고 24일 밝혔다. 100만 번째 체크인은 올 초부터 매일 3000번 이상의 체크인이 이뤄져야 가능한 수치로 평균 80% 투숙률을 기록해야 달성 가능하다. 

올해 브랜드 런칭 10년차가 된 신라스테이는 지난 2013년 신라스테이 동탄 오픈을 시작으로 역삼, 제주, 울산, 해운대, 여수 등 14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최근 엔데믹과 고환율로 인해 회복세를 보이는 외국인 투숙과 지난 17일에 오픈한 신라스테이 여수까지 합세해 올해 연말에는 총 125만 객실 판매를 전망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비즈니스 호텔 진출 전략 △호텔신라의 브랜드력과 프리미엄 서비스 △트렌드를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력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가 소비의 주축으로 성장함에 따라 비즈니스 호텔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비즈니스 호텔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적 예측으로 탄생한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다. 전국 핵심지역에 진출해 현재 14개 지점에서 4510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전주, 세종, 제주 이호테우, 미국 산호세 등에 진출해 2025년까지 20개 프로퍼티로 확장할 계획이다. 

신라스테이는 본격 영업 개시 후 3년 만인 지난 2016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적자를 기록했지만 곧바로 극복해 2021년부터 흑자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100만 번째 체크인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정한 순번에 체크인한 고객에게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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