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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갤럭시노트7' 판매 재개

  • 2016.09.27(화) 10:34

10월1일부터 신규 구매 가능

이동통신3사가 배터리 발화 문제로 리콜 중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판매를 재개한다.

 

SK텔레콤은 27일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갤럭시노트7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8월6일부터 8월18일까지 이 제품을 사전 예약한 소비자는 오는 28일부터 개통할 수 있으며, 새롭게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10월1일부터 개통할 수 있다. 교환 서비스는 기존 계획대로 9월 말까지 지속되며, 내달부터는 삼성전자 애프터서비스(A/S)센터에서 가능하다.
 

SK텔레콤은 판매 재개를 맞아 기존 프로모션 일정도 대부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예약 고객은 내달 15일까지 개통하면 '기어핏2', '액정파손 수리비용', '삼성페이몰 10만 마일리지'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도 내달 31일까지 개통하면 '기어핏2'를 제외한 모든 사은품을 받는다. 

 

KT와 LG유플러스도 SK텔레콤과 같은 일정으로 갤럭시노트7 판매를 재개하며 기존에 적용했던 프로모션 혜택도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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