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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윙 "초등 온라인 수업에 활용하세요"

  • 2020.04.07(화) 10:52

온라인 교육 플랫폼 수요 높아져

온라인 교육 플랫폼 아이윙이 코로나19로 수요가 높아진 온라인 가정학습을 확대 운영한다. 

아이윙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중·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온라인 개학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면서 교육 현장에서 어떤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채택할 지 관심이 높다. 

아이윙은 3월부터 강원도 교육청 지정 2020년 디지털 리터러시 연구학교인 반곡 초등학교와 화촌 초등학교(홍천군), 전포 초등학교(부산시)에서 온라인 가정학습 연계로 온라인 수업에 대한 준비를 했다.

아이윙은 그림책 바탕의 언어학습이 가능한 공유 플랫폼으로 120여개의 국가에서 이용을 하고 있다. 책 읽어주는 TV 및 오디오북 플랫폼을 운영하는 대기업에서 벤치마킹 하는 대표적인 서비스로 말레이시아에서도 온라인 수업을 위해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오고 있다.

한국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베트남어 등 국내외 출판사와 제휴로 그림책 11만여 권의 저작권을 확보했고 창작 동화, 생활·인성, 학습·성교육, 사회·역사, 문화·예술, 자연·과학, 명작·전래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아이윙을 운영하는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에서 초등학생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ICT 격차 해소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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