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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00원어치 산다' NH증권, '소수점 적립투자' 서비스

  • 2022.10.25(화) 10:23

해외주식 최소 투자금액은 1000원
적금 붓듯 소액으로 적립

NH투자증권이 온라인 전용 거래 매체인 나무증권을 통해 소액으로도 주식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은행에 적금을 붓듯 일정한 주기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에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소액으로 살 수 있는 '소수점 적립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수점'이 붙은 건 국내주식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소 투자금액인 100원 단위로, 해외주식은 1000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일·주·월별로 투자자가 원하는 적립 주기를 설정할 수 있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서비스 출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서비스를 나무증권에서 신청하고 3번 이상 매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서비스 약정을 유지한 투자자에게는 적립 중인 종목의 소수점 주식 5000원이 추가로 적립된다.

연말까지 매수를 지속한 투자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14 프로, 맥북 에어, 제네바 스피커가 제공된다. 이에 대한 결과는 내년 1월13일 투자자 계좌로 입금 및 당첨자 개별 연락이 완료된다.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나무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이 불안해 주식시장 대처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며 "소액으로 꾸준히 적립할 수 있는 소수점 적립식 서비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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