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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은성수 위원장 "P2P법 통과 위해 힘써달라"

  • 2019.09.23(월) 15:13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종석 자유한국당 정무위 간사,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정무위 간사, 김성준 렌뎃 대표가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P2P 금융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 정책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회는 P2P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해주시기를 바란다. 금융위원회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P2P금융 법제화가 산업에 미칠 영향과 산업 육성 방향성` 관련 토론회에서 "P2P금융은 신뢰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P2P금융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기존 금융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있는 대안금융으로서 국내 P2P산업은 10배 넘게 성장해왔다"며 "차입자에게는 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중위험 중수익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P2P금융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이 P2P금융에 대한 공식적인 견해를 밝힌 것은 이 자리가 처음이다.

은 위원장은 "건전금융과 소비자보호를 위해 P2P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 역시 법집행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행령 마련을 위해 업계 전문과와 협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이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P2P 금융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 정책토론회'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종석 자유한국당 정무위 간사,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정무위 간사, 김성준 렌뎃 대표가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P2P 금융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 정책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박용만(왼쪽 두번째) 대한상의 회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등이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P2P 금융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 정책토론회'에 앞서 환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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