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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협은행장에 김진균 수석부행장 내정

  • 2020.10.28(수) 20:00

첫 내부출신 은행장 후보

김진균 수협은행 수석부행장(사진)이 차기 수협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김진균 후보가 취임하면 수협은행 출범 이후 첫 내부출신 행장이된다.

수협은행은 28일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진균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앞으로 있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이 최종 확정되며 임기는 2년이다.

김 후보는 논산 대건고, 충남대 수학과를 졸업한 이후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이후 압구정역지점장, 충청지역금융본부장, 경인지역금융본부장, 기업그룹부행장 등을 역임한 이후 지난해 12월 경영전략그룹장 자리에 올랐다.

행추위는 "김 후보자는 수협 조직의 툭수성과 경영이념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내부 출신 금융전문가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수협은행의 경영안정화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후보 추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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