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올해 1분기 조정전 영업이익률(금융계열사 제외)은 8.5%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크리스 박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이는 지난해 1분기 발생한 리콜비용과 같은 일회성 비용이 없었던 게 주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디스는 올해 현대차의 수익성이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전년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정후 영업이익률은 10~11% 내외로 Baa1 등급에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