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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잡!]NH투자증권, 연봉계약직 신입사원 채용

  • 2018.06.14(목) 10:28

영업·본사지원·IT직무 등 정규직 채용
IB·운용·리서치 등 연봉계약직도 진행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투자은행(IB)·운용·리서치·본지점영업·본사 지원·IT 직무 등으로 채용분야를 구분해 진행한다. 본지점영업·본사지원과 IT 직무의 대졸 신입사원은 정규직으로 모집하며, IB·운용·리서치 부문은 연봉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특히 IB·운용·리서치 부문의 연봉 계약직 신입사원 채용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채용형태다.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사용하는 보편적인 채용방식으로 연봉 계약직으로 입사한 신입사원은 지원한 직무에 따라 희망한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며, 정규직 직원과는 차별화된 보상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연령,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의 제한은 없으나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 IT 관련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우수자를 우대한다.

인성검사 및 필기시험을 거쳐 실무면접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3주간의 인턴과정, 심층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8월 말 최종면접 후 9월 초 최종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

심기필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미 몇 년 전부터 IB·운용·리서치 업계는 전문성을 가진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본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보상받는 문화가 정착됐다"며 "업계 흐름에 부합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연봉 계약직 신입사원의 채용 부문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심 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입사하는 신입사원은 본인에게 부여된 직무 선택권에 따라 희망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고,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입사 지원은 NH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http://nhqv1.saramin.co.kr)를 통해 진행되고, 지원서 접수는 오는 25일 낮 12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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