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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펀드 추천

  • 2020.03.26(목) 16:03

헤지펀드 스타일의 글로벌 채권 전략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

글로벌 금융시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따른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낮으면서도 절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의 매력이 커지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26일 글로벌 인컴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 중에서도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펀드를 추천했다.

일반 채권형 상품의 경우 금리가 인상될 경우 채권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자본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금리 인상기에도 안정적으로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인컴 펀드 스타일의 상품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인컴 펀드는 채권 및 고배당주, 부동산 등에 투자해 발생하는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펀드다. 목표수익률은 타 주식형 펀드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변동성이 작아서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유리하다.

특히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펀드는 글로벌 멀티에셋 전략 전문 글로벌 운용사인 피델리티의 글로벌 멀티에셋 펀드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해당 펀드는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과 지역별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자산 배분을 실시한다. 특히 글로벌 주식, 채권, 리츠, 인프라 등에 투자해 연평균 5%가량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리스크 상황에 따라서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실제 해당 펀드가 투자하는 피투자 펀드인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펀드의 과거 성과를 살펴보면 매월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나가는 특징이 있으며,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발생했을 경우 일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벤트가 해소돼 시장이 정상국면으로 돌아가면 손실을 만회하고 수익을 실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해당 펀드는 최근 바이러스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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