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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프]마포 한강2차 푸르지오 198가구

  • 2013.11.12(화) 14:11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합정동 385-1번지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은 지하 6층~지상 36층, 2개동으로 지어진다. 총 198가구가 전용면적 ▲83㎡ 132가구 ▲110㎡ 66가구로 구성된다. 일부 저층을 제외한 대부분 주택에서 한강이 내려다 보인다.
 
이 주상복합은 지난 3월 분양 당시 84㎡가 지정계약일에 모두 계약을 마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와 붙어있다.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이 1차 푸르지오를 통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양화대교를 통해 서울 강남북 이동이 쉽다. 신촌 현대백화점, 합정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가깝다. 성산초교, 홍대사대부속초교, 홍대사대여중고, 성산중, 경성중고 등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집 안에 천정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센서식 절수기, 건조·살균 기능의 수세미 살균건조기 등이 제공된다. 현관에는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 촬영되는 '스마트 현관 도어 카메라'과 설치되며 욕실 바닥 난방과 매립형 샤워수전도 제공된다.
 
분양가는 1차보다 낮은 3.3㎡당 최저 1760만원대, 평균 1900만원대로 예정됐다. 발코니 확장 등 무상 옵션 제공을 고려하면 평균 1800만원대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중도금 50%는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 문의: 02-337-5377
 
▲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투시도(자료: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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