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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판교역, 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 '눈길'

  • 2018.12.19(수) 11:09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제공하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청약에 3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큰 관심으로 모았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알파돔시티내 실질적인 마지막 주거시설로 희소성이 부각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과 29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청약접수 결과 3만132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올해 하반기 오피스텔 청약접수 건수로는 가장 많았다.

 

이번에 공급한 오피스텔은 총 577실, 평균 경쟁률은 54.29 대 1을 기록하며 모든 타입에서 청약이 접수됐다.특히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는 17블록 전용 53㎡의 경우 65실 공급에 2만7583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424.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1블록도 512실 공급에 청약 3740건으로 평균 7.30대1의 경쟁률이다.

 

이같은 청약 경쟁률은 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희소성과 함께 입지적인 장점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이다. 중도금 조건도 양호하다. 현대엔지니어링 보증으로 LTV와 DTI 규제를 받지 않고 60%까지 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이 가능하다. 물론 조건이 있다. 대출자가 만 19세 이상이어야 한다. 또 1인 1건에 한해서만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자가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이거나 법인일 경우에는 대출이 되지 않는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2개 블록에서 오피스텔 총 584실 규모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알파돔타워4 지하 1층에 위치했다. 현재 인허가중으로 내년 착공예정인 6-1블록과 6-2블록은 대형 업무시설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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