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이성수 신임 대표이사를 맞이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26일 이성수 신임 대표이사가 향후 2년 동안 임기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양인찬 전 대표는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이 신임 대표는 1992년 대신증권에 입사한 이후 2000년 하나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뒤 17년 동안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2025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부사장으로 합류해 펀드매니지먼트(FM) 부문 대표로서 리테일과 마케팅 등을 수행했다.
회사 측은 “이 대표는 현장과 실무를 두루 거친 정통 금융 전문가”라며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도 리테일 관리체계를 혁신하는 등 마케팅과 운용전략 고도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신임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