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IPTV 서비스인 'B tv+' 가입자에게 '신한 SOL 뱅크 한국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B tv+는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키즈, 다큐멘터리 등 약 20만편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B tv의 대표 월정액 상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KBO는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기록하며 현장 경기를 직관하려는 수요가 어느 때보다 많아 KBO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직관 티켓 응모는 오는 25일까지 B tv+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 할 수 있다. B tv+ 이벤트 메뉴에서 △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중 직관을 희망하는 경기를 선택하고 셋톱박스를 모바일 B tv 앱과 연결(페어링)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SK브로드밴드는 추첨을 통해 65명에게 1인 2매씩 최대 130장의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B world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KBO 팬들에게 희소성 높은 KBO 포스트시즌 티켓을 제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B tv+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