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팀,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특징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면 캐릭터 소환권 '약속의 나침반',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시킬 수 있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몬스터링 상자'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앞서 넷마블은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지난 8일에는 핵심 콘텐츠와 특징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첫 번째 이벤트 모집 캐릭터는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 '에스데'다. 에스데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어서오세요, 메이드와 토끼풀에'도 함께 진행한다. 장식 아이템 '에스데: 메이드의 미소'와 다양한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