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오는 내달 15일 전량 소각한다고 30일 밝혔다. 소각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6% 규모다.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 주주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밸류업 플랜을 공시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