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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골프용품 200억어치 푼다

  • 2014.09.10(수) 14:51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서 쉐르보, 골피노, 제이 린드버그, 나이키골프 등 총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신세계 정통 골프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가 프리미엄 골프용품부터 실속 골프웨어까지 역대 최대인 총 200억원의 물량을 준비했다고 백화점측은 설명했다.

'신세계 정통 골프대전'은 매년 4월, 9월 두번만 진행하는 행사다. 명품클럽부터 패션아이템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는 ‘신세계 골프 전문관’에서 국내 1위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의 베스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수퍼7라인’을 특가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영식 부사장은 "신세계 골프 바이어가 엄선한 특가 상품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린 만큼 고객들이 인기클럽과 용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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