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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내추럴, 호주 퀸즐랜드 청정 프리미엄 제품 유통

  • 2020.04.10(금) 16:39

퀸즐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 지원
100여개 기업의 친환경 제품 공급

코로나19로 건강관리와 보건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세아니아내추럴이 호주 퀸즐랜드 지역의 청정 프리미엄 제품 유통에 나선다.

오세아니아내추럴은 9일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와 협력해 호주산 프리미엄 건강식품과 농축산품 등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는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지역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골드 코스트 해변처럼 경이로운 대자연과 함께 1억 4400만 헥타르(ha)에 이르는 호주 최대 농경지가 자리 잡고 있다.

이 지역에선 생물의 성숙도와 식품안전, 동물복지 등에 대한 강력한 규제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호주 최대의 소고기 및 사탕수수 생산지역으로 두 제품 모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7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이 퀸즐랜드에 호주 사업장을 설립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오세아니아내추럴은 향후 퀸즐랜드 소재 100여 개 기업의 건강보조식품과 슈퍼푸드, 가공식품, 신선 농축산물, 음료 등 프리미엄 신상품 발굴해 국내외 건강식품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전순구 오세아니아내추럴 대표는 "그동안 호주에서 생산되는 각종 슈퍼푸드와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번 퀸즐랜드 주정부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을 선보이고, 고품질의 제품을 유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공급함으로써 바이어들이 신뢰하고 구매해 소비자들의 건강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아니아내추럴(주)은 호주 퀸즐랜드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프리미엄 호주산 제품군을 비롯해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의 천연, 건강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 제품을 발굴해 일본과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 시장에 유통하는 글로벌 유통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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