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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만들기 쉽네…분말스틱 하나로 간편

  • 2022.06.08(수) 17:17

보드카·토닉워터나 소주에 추가
피치 크러쉬 이어 추가확대 계획

코로나19 이후 혼술족이 늘어난 가운데 분말 스틱 하나로 간편하게 칵테일(Cocktail)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추월차선은 최근 분말 스틱 형태로 칵테일을 손쉽게 제조할 수 있는 '톡테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칵테일은 여러 종류의 술을 바탕으로 설탕, 향료 등을 섞어 만든 혼합주다. 추월차선에 따르면 톡테일은 술에 넣으면 바로 새로운 칵테일이 만들어진다. 바텐더 자격증을 가진 식품공학 전공 연구원들이 2년 동안 개발했다.

/사진=추월차선 제공

보드카와 토닉워터를 1:2 비율로 배합하거나 보드카보다 도수가 약한 소주에 첨가하면 칵테일로 변신한다. 기존 칵테일 가격의 10분의 1 수준으로 칵테일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피치 크러쉬' 맛에 이어 대중적인 모히또나 피나 콜라다 등 다양한 종류로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추월차선 관계자는 "그동안 칵테일을 즐기려면 가격이나 만드는 절차가 복잡했다"며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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