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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 바꿨다' 기아 올 뉴 K7 출시

  • 2016.01.26(화) 13:37

▲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타스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이형근(오른쪽 두번째) 기아자동차 부회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기아자동차가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 뉴(ALL NEW) K7’ 출시 행사를 갖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은 출시 행사에서 “올 뉴 K7은 기아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라며 “기존 준대형 시장에서 공유되던 전통적 가치를 뛰어넘고 새로운 관점의 패러다임을 이끌 수 있는 K7만의 브랜드 정신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올 뉴 K7은 2009년 1세대 K7 출시 후 바로 프로젝트명 ‘YG’로 개발에 착수해 7년 만에 탄생했다. ‘한 차원 높은 격과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을 목표로 준대형 시장 고객들이 중요시하는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구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판매가격은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차를 기준으로 ▲2.4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3090만원 ▲2.2 디젤 모델 ‘프레스티지’ 3370만원 ▲3.3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34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3.0 LPG 택시 모델 ‘디럭스’ 2495만원, ‘럭셔리’ 2765만원 ▲3.0 LPG 렌터카 모델 ‘럭셔리’ 2650만원, ‘프레스티지’ 309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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