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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6](포토)유럽 홀릴 '태블릿 품은' 삼성 냉장고

  • 2016.09.01(목) 21:23

[독일 베를린=임일곤 기자]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유럽향 퀀텀닷 TV와 모니터 등을 대거 공개했다. 스마트워치 야심작 '기어S3'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IFA 2016 개막(2일)에 앞서 1일(현지시간) 자체 전시관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유럽향 전략 제품 및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제품들도 함께 전시했다.

 

이 가운데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선보인 야심작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대화면 태블릿이 달려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블릿 터치 기능을 이용해 ‘푸드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한 식재료 보관은 물론, 가족의 즐거운 소통을 위한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주방에서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키친 엔터테인먼트’,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스마트홈’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16년형 유럽향 퀀텀닷 SUHD TV 라인업도 선보였다. 작년 14개 모델이었던 퀀텀닷 SUHD TV(43~88형)는 19개로 라인업이 확장되어 역대 최다 라인업을 선보였다. 게이머를 위한 곡면형(커브드) 모니터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최신 스마트워치 '기어S3'를 다양한 시계줄과 함께 전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0명의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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