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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해치백의 새발견, 현대차의 야심작' 신형 i30

  • 2016.09.07(수) 23:00

▲ 현대자동차가 7일 오전 서울 가빛섬 컨벤션센터에서 해치백 신형 'i30'를 발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올 하반기 최고 기대주로 손꼽히는 현대차 신형 i30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 서울 가빛섬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신형 'i30'를 선보였다. 8일부터는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i30는 가솔린 1.4 터보 및 1.6 터보, 디젤 1.6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가솔린 1.4 터보 및 디젤 1.6 모델의 스마트, 모던, 프리미엄 ▲1.6 터보 모델의 스포츠, 스포츠 프리미엄 등 총 5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신형 i30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혜택으로 이뤄진 고객 이벤트도 실시한다. 1∼7일 사전계약 기간 신형 i30를 계약하는 고객 전원에게 주유비 20만원을 지원한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다이나믹 쇽업쇼버 및 스프링으로 구성돼 보다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케 하는 ‘튜익스(TUIX) 다이나믹 패키지’ 장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한 달간 신형 i30를 계약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서는 오는 10월30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신형 i30 차량으로 개최될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참가 기회(60명)와 액션 캠코더(100명)를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 1세대, 2011년 2세대 모델에 이어 이번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편의사양 등 차량 기본기의 혁신을 통해 압도적인 상품성을 갖춘 ‘퍼포먼스 해치백’으로 재탄생해 주목받고 있다.

 

또 안전성이 향상됐다.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53%로 확대해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강화시켰고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적용된 7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비롯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등 수준 높은 IT 신기술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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