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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힘쓰는 한화투자증권, '블루밍 데이'로 화훼농가 돕는다

  • 2022.10.24(월) 10:41

꽃 직접 구매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동

한화투자증권이 화훼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주요 사안인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한화투자증권은 24일 꽃으로 봉사하는 날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 데이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만든 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화훼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니스트플라워'와 손잡고 최근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에서 직접 꽃을 구매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400여명은 오는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가족과 함께 꽃으로 봉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전무는 "블루밍 데이는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에 도움을 주는 지역 상생 ESG 활동의 일환"이라며 "가족과 함께 참여한 임직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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