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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현안 적임자' 국토부 제2차관에 김경욱 기조실장

  • 2019.05.23(목) 18:03

국토정책관, 교통물류실장 등 국토·교통부문 경험
교통분야 혁신·신도시 교통망·택시업계 갈등 풀 적임자 지목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김경욱 기획조정실장이 23일 임명됐다.

김 신임 차관은 대표적인 기획통이자 국토·교통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각종 현안이 산적한 교통분야를 책임질 적임자로 지목됐다.

1966년생인 김 차관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서울 충암고, 서울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90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에서 철도국장, 국토정책관, 교통물류실장, 기획조정 실장 등을 지냈다.

청와대는 김 차관의 임명으로 교통 분야의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근 버스 파업, 차량 공유 서비스와 택시 업계의 갈등, 교통서비스 안전성 강화, 3기 신도시 교통 인프라 등 산적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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