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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코로나 시대 '마스크 휴가'

  • 2020.07.29(수) 16:02

28일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 확산 이후 본격적인 여름휴가주간이 시작됐다.

코로나19로 다소 한산한 휴가철을 맞고 있는 현실이지만 자발적 외출자제에 지친 시민들은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가며 피서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선을 이용한 여행객들의 공항 이용 모습과 열차 이동을 선택한 피서객들, 피서지에 도착해서도 마스크를 쓴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7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출국장에서 한 가족이 피서를 떠나기 전 마스크를 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8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동해행 KTX열차를 탄 피서객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마스크를 쓴 한 피서객이 고무보트를 들고 바다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백사장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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