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메뉴 선택 폭 넓히기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교촌의 황금레시피로 만든 신제품 ‘허니갈릭’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인기 메뉴 ‘반반한마리’ 라인업도 5종으로 확대했다.
교촌이 새롭게 선보인 ‘허니갈릭’은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깊고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진 교촌 만의 황금 레시피로 완성된 제품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린 윙 메뉴와 한 마리 구성이다. 메뉴는 △허니갈릭싱글윙 △허니갈릭윙박스 △허니갈릭한마리 총 3종이다.
또 인기 메뉴 ‘반반한마리’ 라인업도 대폭 강화했다. 기존의 간장과 레드 조합에 새로운 맛을 더해 △간장·허니갈릭 △레드·허니갈릭 △간장·마라레드 △레드·마라레드 △마라레드·허니갈릭 등 총 5종으로 확대했다.
교촌은 한 가지 메뉴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한 마리 가격대로 다양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더욱 높은 만족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 마리 치킨을 고객이 원하는 맛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교촌치킨을 통해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메뉴를 다양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