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청량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에이드 2종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무더위 속에서 상큼한 과일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에 주목, 상큼달콤하게 즐기기 좋은 레몬과 복숭아를 활용한 시즌 음료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시칠리아 레몬 에이드’는 향이 진하고 산뜻한 맛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을 포함한 레몬 베이스를 활용했다. ‘복숭아 에이드’는 달콤한 복숭아에 레몬을 더해,복숭아 고유의 향긋한 단맛과 레몬의 청량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이번 에이드 신제품 2종은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이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초코바게뜨’를 비롯해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황치즈 페스츄리, 황치즈 쫀득 츄러스 등 트렌드를 반영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레몬과 복숭아의 상큼달콤한 매력을 시원한 에이드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