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현대자동차 차량정비서비스 블루핸즈 전국 매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B tv 온애드는 IPTV 서비스인 B tv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사업장에서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방문고객에게는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선사하고 업주에게는 유용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된다.
B tv 온애드는 블루핸즈 고객에게 차량 정비현황과 순서, 차량 관리와 정비 지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블루핸즈 업주는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고객과 일일이 직접 소통하지 않고 공지사항, 이벤트 등을 안내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의 유선전화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CRM 설루션'과 인공지능(AI)로 통화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해 핵심 내용을 요약 제공하는 'AI 비즈레코딩'도 제공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광고 운영은 인크로스가 맡는다. 인크로스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B tv 온애드와 연동해 블루핸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한다.
홍도희 SK브로드밴드 기업고객담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블루핸즈 매장의 운영 효율과 고객의 긍정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