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검색

유유제약 오너3세 유원상 대표이사 사장 승진

  • 2020.04.06(월) 17:26

유유제약 및 관계사, 2020년 정기 승진인사 단행

▲유유제약 오너 3세 유원상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사진 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 오너 3세인 유원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유제약은 유 부사장의 사장 승진 소식과 함께 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 유유네이처 등 관계사의 2020년 정기 승진인사를 6일 발표했다.

유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 유특한 회장 장손이자 2대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1974년생인 유원상 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미국 현지에서 아더앤더슨, 메릴린치, 노바티스 등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한 후 2008년 유유제약에 입사해 기획, 영업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대표이사로 선임돼 경영 전반을 진두지휘해왔다.

유 대표이사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80년에 달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온 창업주와 선배님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유유제약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무겁다"라며 "유유제약이 향후 100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점에 서있는 만큼 앞으로 걸어 나갈 새로운 길을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제천공장 공장장 백성욱 상무가 전무로 진급했으며 상무 2명, 이사 1명, 매니저 11명, 대리 12명, 주임 17명, 사원 5명 등 총 50명이 승진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 보기 )

많이 본 뉴스 최근 2주 한달

산업·부동산 경제·증권 디지털·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