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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이란 리스크 완화에 한숨 돌리는 금융시장

  • 2020.01.09(목) 13:46

미국과 이란이 최악의 상황을 피하면서 전날 급등했던 환율이 급락하고 있다. 사진은 9일 KEB하나은행 딜링룸의 환율 전광판 모습. /이명근 기자 qwe123@

미국과 이란이 최악의 상황을 피하면서 금융시장 분위기가 급반전하고 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20원 내린(원화가치 상승) 원에 1160.6원에 거래되는 등 하락세다. 어제 급락했던 코스피는 반등세다.

전날 이란의 이라크 내 미군기지 공격 소식 이후 불안했던 금융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빠르게 진정되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 대국민 연설에서 미국인 사상자는 없다고 밝히고, 군사적 맞대응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미국은 이란에 대해 강력한 경제제재를 즉각 부과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군사력 사용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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