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브랜드 유보라를 보유한 반도건설이 유튜브 채널 개편에 나선다. 개편 후 첫 영상으로는 '나폴리 맛피아'라는 별칭을 가진 권성준 셰프가 아침에 집밥을 차리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반도건설은 유튜브 채널 '유보라TV' 개편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 '유보라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첫 영상으로 선보일 '아침밥 먹고 가'의 사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침밥 먹고 가'는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사연 당첨 가족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아침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사연 접수는 반도건설 웹진 '아카이브 비(ARCHIVE.B)'에서 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다.
반도건설은 내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사연이 당첨된 가족의 자택에서 권성준 셰프가 아침 요리를 진행하고 이를 촬영한다. 촬영본은 유튜브 '유보라TV'에 게재한다.
반도건설은 유보라 오리지널에서 '예능·감동·스토리·화제성'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가치를 시청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신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라는 게 반도건설의 설명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하루가 시작되는 공간인 집에서 가족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관찰하고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집과 일상에서 벌어지는 참여형 스토리를 바탕으로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