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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는 내가 최고"…한국맥도날드, '버거의 달인' 뽑는다

  • 2026.03.12(목) 12:20

매장 근무자 대상 버거 제조 숙련도 겨뤄
3인 1팀으로 참여…오는 25일 결선

/그래픽=비즈워치

한국맥도날드가 매장 근무자 중 최고의 버거 전문가를 뽑는다.

한국맥도날드는 레스토랑 크루들을 대상으로 버거의 맛과 품질을 겨루는 ‘2026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릴 마스터’는 한국맥도날드 매장 근무자 중 패티 조리, 번 토스팅,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버거 제조 전 과정을 완벽히 이해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엄격한 교육과 인증을 거쳐 선발된다. 현재 전국에 4200여 명의 그릴 마스터가 근무하고 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이번 대회는 조리 완성도와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3인 1조 팀 단위로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본선 대회가 진행 중이다. 최종 선발된 7팀은 오는 25일 열리는 결선 무대에 오른다.

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우승 트로피가 부여된다. 심사 시 완성된 버거의 온도, 외형, 질감, 맛과 더불어 팀워크, 실행력, 위생 기준 준수 여부, 제품 이해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직원 간 긍정적인 자극과 성장을 독려하는 동시에 타협 없는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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