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은 8월 31일까지 자사 주식대여서비스를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로 주식대여서비스 가입 후 이벤트 종료일까지 국내 주식 평가금액 잔고 100만원 이상 유지시 참여 가능하다. 국내 주식 평가금액별로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상 △1억원 이상 △3억원 이상 고객에게 단계적으로 커피 또는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주식대여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빌려주고 대여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코스피·코스닥 상장종목 및 신주인수권 증서가 대상이다. 대여 기간에도 주식 매매는 자유롭게 가능하며, 배당 및 유·무상 증자 등 주주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
iM증권은 "장기 투자자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세 차익 외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주식대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가입 후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자의 보유 주식에 대한 수요가 있는 경우 주식 대여가 이뤄지고, 종목별 수급상황에 따라 0.01%~4%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