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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반기 채용전환형 인턴 뽑는다…'IT인력 확보'

  • 2021.09.13(월) 09:06

SW 개발 등 3개 직무

KT가 올 하반기 채용전환형 인턴 채용에 나선다.

13일 KT에 따르면 채용 분야는 IT 설계와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기술 3개 직무다. KT는 디지털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IT 인력 확보에 집중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다.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전형을 통해 채용전환형 인턴을 선발한다.

각 전형에서는 직무 역량과 KT의 핵심가치 부합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공정한 채용을 위해 모든 전형은 블라인드로 운영된다.

KT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채용전환형 인턴십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관련 실무교육과 채용직무별 현장 인턴십으로 구성된 9주 간의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후 임원 면접을 거쳐 인턴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한다.

KT 경영지원부문장 신현옥 부사장은 “KT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과 지역 기반 인재에 대한 균형 있는 채용과 인재양성을 지속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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