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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엔지니어링, 조뇌하 대표이사 선임

  • 2014.03.18(화) 13:41

 

▲ 조뇌하 포스코엔지니어링 사장

포스코엔지니어링은 18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뇌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6년 3월까지다.

 

조뇌하(62) 신임 포스코엔지니어링 사장은 1953년 서울 출생으로 대광고등학교와 고려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7년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에 입사했다.

 

이후 광양제철소 냉연부장, 압연부소장, 공정품질서비스실장, 광양제철소장, 기술총괄장, 탄소강사업부문장(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3년부터 포스코특수강 대표이사로 재임해왔다.

 

조 신임 사장은 취임식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설계-구매-시공(EPC)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수익성 확대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에도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대표이사 신규선임과 함께 2014년 정기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 인사 명단.

 

◇전무 승진

 

▲조강희 ▲김용기

 

◇전무 신규선임

 

▲남식

 

◇상무 신규선임

 

▲최춘행 ▲이상봉 ▲이태하 ▲박종국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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