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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에서 한판 붙자...공공 VS 민간 분양

  • 2021.07.01(목) 17:05

[스토리 포토]미래가치와 생활 인프라 주목

작전역과 맞닿은 작전동 일대의 힐스테이트자이 계양의 건설 현장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3기 신도시 중 사전청약 스타트를 끊는 박촌역 인근 계양신도시 부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인천 계양에서 공공과 민간 분양 아파트가 자존심을 걸고 분양대결을 벌인다.

주인공은 계양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자이 계양'과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의 사전청약이다.

청약 대기자들은 고민에 빠졌다. 어느 아파트를 선택해야 하는 걸까? 

인프라 갖춰진 작전역 인근의 힐스테이트자이 계양/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힐스테이트자이 계양은 작전역과 맞닿아 있다. 2371가구 규모 대단지에 일반분양도 812가구로 적지 않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역세권에 학세권은 물론 주변 상권도 갖춰 생활 인프라가 풍족한 게 특징이다.

청약 가점 60점 이상인 중장년층 대기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보상 진행중인 박촌역인근 제3신도시 부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계양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 사전청약 스타트를 끊는 곳이다. 신혼희망타운 371가구를 포함해 총 1050가구가 공급된다. 박촌역 인근에 자리하고 서울 접근성에서 크게 부족하지 않다.

가격이 저렴한 공공분양인데다 특별공급(85%) 비중도 높아 청년과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기회가 될 수 있다.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힐스테이트자이 계약 건설현장/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힐스테이트자이 계양과 계양신도시 사전청약 모두 7월 중순 정도에 청약 일정에 돌입할 전망이다.

민간분양이냐 공공분양이냐, 인천 계양일대 무주택자들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다.

주변 인프라 풍부한 힐스테트자이 계양/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미래가치 높은 사전청약 앞둔 제3신도시 부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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